[Dispatch=이아진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의 대표 목소리가 됐다.
빅히트 뮤직 측은 6일 "연준이 참여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식 사운드트랙 '메이크 잇 카운트'이 오늘 공개됐다"고 밝혔다.
'메이크 잇 카운트'는 이번 대회 주제곡 3곡 중 메인 트랙이다. 미국 그래미 어워드 2회 수상자에 빛나는 프로듀서 타이니가 제작했다.
연준은 유명한 팝스타들과 호흡을 맞췄다. 베키 지, 마이크 타워스 등이다. 특히 일부 가사를 한국어로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공식 음원을 발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준이 한국 가수 최초이자 유일하게 이번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렸다.
연준은 그동안 팀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로도 뛰어난 실력을 입증해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미니 1집 '노 라벨스: 파트01'을 발매했다.
본격적으로 자신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해당 앨범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0위로 진입하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