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4)가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측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지난 5일 밤 캘리포니아주 벤추라 카운티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는 오후 9시 30분경 브리트니를 검거했다. 브리트니는 6일 새벽 3시경 구치소에 입건됐다가, 오전 6시 7분경 석방됐다.
그는 오는 5월 4일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브리트니 측 관계자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 법을 준수하며 올바른 조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일을 통해 그의 삶에 변화가 찾아오길 바란다"며 "두 아들과 지인들이 브리트니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필요한 계획을 마련할 것"고 덧붙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998년 데뷔했다. '베이비 원 모어 타임', '웁스 아이 디드 잇 어게인', '톡식' 등 연달아 히트곡을 내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다.
<사진출처=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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