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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X박진영, 첩보 로맨스…'100일의 거짓말', 캐스팅 공개

[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김유정과 박진영이 위험한 첩보 로맨스를 그린다.

두 사람은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 연출 유인식)에 출연한다. 올해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작품이다.

'100일의 거짓말'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가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해 신임 통역관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다.

김유정이 이가경을 연기한다. 소매치기로 돈을 모으던 중 구국단 제안으로 밀정이 되는 인물이다. 조선총독부로 잠입한다.

김유정은 "뜻깊은 작품에 참여해 영광"이라며 "역사와 삶에 대해 돌아보는 따뜻한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진영은 정무총감 양자인 사토 히데오이자 통역관 김태웅 역할이다. 영어, 일어, 조선어 능통자로서 중대한 임무를 맡는다.

그는 "아픔의 시대가 배경인 만큼 신중하게 촬영하고 있다"면서 "최선을 다해 의미 있는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힘을 보탠다. 김현주는 구국단 저격수 유소란으로 분한다. 이가경에 거래를 제안한다.

이무생이 유소란과 위장 결혼한 유필립이 된다. 미국 언론사 경성 특파원 신분을 활용해 정무총감인 사토 신이치를 흔든다.

진선규는 사토 신이치로 활약한다. 성공과 출세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캐릭터다. 구국단 제1 타깃이기도 하다.

연출은 유인식 감독이 담당한다. 그는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류보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류 작가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트롤리' 등을 썼다. 섬세한 필력으로 여운을 선사했다.

한편 '100일의 거짓말'은 올해 하반기 편성된다.

<사진제공=어썸이엔티, BH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시선, 에일리언컴퍼니,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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