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코르티스가 데뷔 앨범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써클차트 최신 집계에 따르면, 이들의 데뷔 음반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COLOR OUTSIDE THE LINES)가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
해당 앨범은 지난해 9월 발매됐다. 장기간 흥행했다. 공개 1년 만에 50만 장을 넘겼다. 이로부터 2개월 뒤인 지난해 11월에는 100만 장을 넘어섰다.
롱런 인기는 미국 빌보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는 '월드 앨범' 등 주요 음반 차트 순위권에 25주 연속 머무르고 있다.
'톱 앨범 세일즈'에선 2주째 순위를 올렸다. 전주 대비 9계단 상승, 24위에 안착했다. 미국프로농구협회 행사 출연 등 글로벌 활동을 해온 덕분이다.
한편 코르티스는 다음 달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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