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정영우기자] '엑소' 카이가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카이는 데님 팬츠에 네이비 카디건을 매치해 댄디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거리가 화보다"

댄디남의 출국

빈틈없는 잘생김

설레는 손인사

"오늘은, 훈남 선배"

"클로즈업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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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정영우기자] '엑소' 카이가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카이는 데님 팬츠에 네이비 카디건을 매치해 댄디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거리가 화보다"

댄디남의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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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훈남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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