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앳하트가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축제 무대에 오른다.
앳하트는 오는 14일 일본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S'에 출격한다.
'도쿄 걸즈 컬렉션'은 지난 2005년 시작된 대규모 행사다. 글로벌 아티스트 및 모델들이 참석해 패션 아이템 등을 선보이는 자리다.
국내 스타로는 뉴진스, 앤팀, 아이브, 아일릿, 미야오 등이 초청됐다. 올해엔 앳하트 외에도 알파드라이브원, 코르티스가 참여한다.
소속사 측은 "앳하트가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대형 축제에 초청받았다"며 "완벽한 군무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앳하트는 지난달 26일 디지털 싱글 '셧업'을 발매했다. 오는 11일에는 또 다른 싱글 '버터플라이 도어스'를 선보인다.
<사진제공=타이탄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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