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이프아이' 샤샤가 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속사 '하이헷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홈페이지에 '샤샤 향후 활동 관련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를 올렸다. 샤샤의 활동 중단을 안내했다.
충분한 논의 끝에 내린 결정이다. "샤샤는 최근 건강상 이유로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프아이는 이날부터 5인 체제로 운영된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회복에 최선 다하겠다"고 했다.
샤샤는 지난 1월에도 휴식기를 가진 바 있다. 소속사 측은 당시 "심리적 피로가 누적돼 예정된 대만 팬사인회 등에 불참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한편 이프아이는 지난해 4월 데뷔한 걸그룹이다. 샤샤 외에도 카시아, 라희, 원화연, 태린, 미유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출처=하이헷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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