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새로운 챕터를 연다. 재계약 후 첫 컴백 무대를 앞두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음 달 13일 미니 8집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7TH YEAR)를 발매한다.
신보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를 갖는다. 행사는 음반 발표 당일인 다음 달 1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들은 이날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앨범 작업 비하인드도 직접 들려주며 모아(팬덤명)들과 컴백 기쁨을 나눈다.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을 위해 온라인 스트리밍 또한 병행한다. 전 세계 모아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보명 속 '세븐스 이어'는 팀의 지난 시간을 뜻한다.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데뷔 초 음악을 연상케 한다.
소속사 측은 "데뷔 7주년(3월 4일)을 맞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들려줄 새로운 이야기에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3일 신보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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