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투어스가 음악적 서사를 브이알 콘서트로 선보인다.
메가박스 측은 20일 "투어스의 첫 번째 브이알 콘서트 '러쉬 로드'(RUSH ROAD)가 다음 달 4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러쉬 로드'는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여정을 의미한다. 길을 따라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투어스의 모습을 구조적으로 풀어냈다.
공간이 유기적으로 변하며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록 페스티벌부터 노을이 물든 루프탑, 밤하늘을 수놓은 오로라까지 펼쳐진다.
역대 브이알 콘서트 중 최장 러닝타임을 자랑한다. '오버드라이브',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오 마이마이 : 7s' 등 다양한 무대를 담았다.
티켓 예매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메가박스 앱과 웹사이트에서 진행된다. 다음 달 4일부터 17일까지의 상영 회차를 예매할 수 있다.
한편 투어스는 다음 달 27~29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팬미팅 '42:클럽'을 연다.
<사진제공=메가박스>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