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베리베리' 강민이 우주 히어로로 분한다.
킷츠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라이브'(극본 이라익, 연출 이정훈) 측은 20일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주인공 '이온'(강민 분)이 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짧게 보여줬다.
해당 드라마는 휴먼 SF 장르다. 과학고 꼴찌이자 아웃사이더인 이온의 청춘 성장기를 그렸다. 그가 우연히 순간이동 능력을 얻고 지구를 구하는 라이브 히어로가 된다.
포스터에는 우주복을 입고 있는 '이온'의 모습이 담겼다. "지구를 구하는 라이브, 지금 시작합니다!"라는 카피도 돋보였다. 이온의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예고편은 이온이 운석을 줍고 순간이동 능력을 얻는 장면으로 시작했다. 그는 이후 초능력을 SNS 라이브 방송으로 공개하며 인기 급상승 동영상의 주인공이 됐다.
곧이어 정체불명의 인물이 이온을 쫓기 시작하며 상황이 반전됐다. 마지막에는 이온이 '프로젝트 아웃바운드'를 제안받았다. 새로운 인생이 펼쳐질 것을 암시했다.
'점프보이 라이브'는 오는 27일 오후 4시 킷츠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킷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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