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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5', 6월 개봉…"장난감 vs 전자기기 대결"

[Dispatch=정태윤기자] 영화 '토이 스토리5'가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다시 돌아온다.

디즈니·픽스 측이 20일 '토이 스토리5' 6월 개봉 확정과 함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우디'와 친구들의 예측불가 모험을 예고했다.

포스터에는 우디, 버즈, 제시를 비롯해 슬릭키 독, 햄 등 시리즈를 이끌어온 장난감 친구들의 두려운 표정을 담았다. 반면 최첨단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는 의기양양한 표정을 지었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등장한 릴리패드는 기존 장난감들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보니의 마음을 사로잡는 존재다. 기존 장난감 친구들과의 본격적인 갈등을 암시했다.

예고편은 릴리패드의 등장과 함께 "장난감이 살기에 정말 힘든 세상이야?", "버려진 장난감이 날마다 늘어나. 다 끝났어"라는 대사로 시대 변화를 반영했다.

제시는 위기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떠난 우디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다시 뭉친 장난감 친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장난감과 스마트 태블릿의 대결 속 어떤 스토리가 펼쳐지게 될까.

'토이 스토리5'는 7년 만의 새 시리즈다. 지난 2019년 개봉해 340만 관객을 동원한 '토이 스토리4'의 다음 이야기를 그린다. 스마트 태블릿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신선한 이야기를 전한다.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았다. 그는 '니모를 찾아서', '월-E'로 미국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고, 지난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도 참여했다.

'엘리멘탈'에서 프로듀서를 담당했던 맥케이나 해리스와 의기투합했다. 우디 역의 톰 행크스, 버즈 역의 팀 알렌, 제시 역의 조안 쿠삭 등 기존 배우들이 그대로 돌아왔다.

릴리패드의 목소리는 '패스트 라이브즈', '트론: 아레스'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얼굴을 알린 그레타 리가 연기했다. 새로운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토이 스토리5'는 오는 6월 전 세계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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