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NCT' 새 유닛 'NCT JNJM'이 양면의 매력을 보여준다. 키치하면서도 힙한 스웨그를 드러낸다.
NCT JNJM은 오는 23일 첫 번째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하여 총 6개 트랙을 수록했다.
'보스 사이즈'는 힙합 댄스 곡이다. 감각적 사운드와 드럼 비트, 재치 있는 보컬·랩이 특징이다. 상반된 매력을 펼치겠다는 메시지를 녹였다.
퍼포먼스에도 신경 썼다. 일본 안무가 리에 하타가 참여했다. 힙합 그루브에 독특한 제스처를 더했다. 이들의 케미를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곡의 제목을 시각화한 구간이 돋보인다. 좌우와 앞뒤로 대비되는 움직임을 통해 보는 재미를 높였다. 키치한 손동작도 생동감을 준다.
한편 NCT JNJM은 23일 오후 6시 '보스 사이즈'를 내놓는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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