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도연기자] 방탄소년단의 새 월드투어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부터 'BTS 월드투어 아리랑'에 돌입한다. 그중 4월 11일 고양과 4월 18일 도쿄 공연을 라이브 뷰잉으로 감상할 수 있다.
라이브 뷰잉은 글로벌 아미들을 위한 특별 프로젝트 중 하나다. 투어 개최지 서울 공연을 전 세계 75개 국가/지역 3,500개 이상의 관에서 진행된다.
국내에서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3사에서 상영된다. 예매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시작된다.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방탄소년단 투어는 현재 완판이다. 고양을 비롯해 북미와 유럽 투어를 쾌속 매진시켰다. 맥시코 대통령이 직접 추가 공연을 요청할 정도다.
한국 가수 최초로 세계 최대 규모 공연장에 오른다.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는 단일 공연 사상 최고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한다.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녹인 음악으로 전 세계 팬들의 공감을 살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