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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악플러 법적 다툼…"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원"

[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악플러들과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 측은 지난해 법무법인(유한) 신원을 통해 총 96명에 대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네이버, 다음, 네이트판, 스레드,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수 온라인 플랫폼에 아이유를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을 작성했다.

악플러 중 일부가 법의 심판을 받았다. 벌금형 7건, 벌금형 및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1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3건, 징역형의 집행유예 및 보호관찰 1건 등이다.

고소 절차 이후에도 악성 게시물을 올린 이들에겐 추가 고소가 이뤄졌다. 죄질이 불량한 만큼 약식명령이 아닌 정식 재판이 진행됐다.

특히 법원은 아이유를 '간첩'이라고 표현한 악플러에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간첩설'을 지속적으로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

또 다른 악플러는 아이유에 대한 표절 의혹과 함께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가 피소됐다. 소송 끝에 3,000만 원을 물게 됐다.

이 외에도 범죄 연루설, 국적 관련 루머 유포, 성희롱성 게시물 작성 등을 저지른 악플러에겐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사이버 렉카를 향한 법적 대응도 이어간다. 유튜브를 통하여 아이유에 대한 루머 유포 정황을 파악하고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

온라인 범죄뿐 아니다. 아이유 혹은 가족을 찾아가 신변을 위협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행위도 있었다. 경찰에 입건, 수사가 진행됐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 없이 형사 고소를 포함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아티스트 및 가족, 관계자에게 접근하는 일체 행위를 삼가 달라"며 "불법행위에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는 MBC-TV '21세기 대군부인'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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