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로 귀국하며 공항을 뜨겁게 달궜다.
방탄소년단이 해외 촬영을 마치고 9일 오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스타일링으로 등장, 오랜만의 완전체 입국길에 공항 현장은 환호로 물들었다. 가벼운 손인사와 아이컨택만으로도 '월드클래스'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한다. 또한 다음 날인 3월 21일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하며, 해당 무대는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 국가/지역에 생중계된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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