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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공승연, 왕실 실세로 변신...'21세기 대군부인', 색다른 긴장감

[Dispatch=정태윤기자] 배우 노상현과 공승현이 '21세기 대군부인'에 색다른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MBC-TV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측이 9일 노상현과 공승연의 스틸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각각 어른의 품격을 드러냈다.

노상현은 '민정우'를 맡았다. 민정우는 국무총리직을 역임한 할아버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국무총리가 된 정치명문가 민 씨 집안의 장남이다.

신분은 물론 잘생긴 외모와 똑똑한 두뇌, 상냥한 성격까지 갖췄다.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에 오를 정도로 대한민국 여자들의 관심과 인기를 누리고 있다.

흠잡을 데 없는 겉모습을 유지하며 좀처럼 속내를 내비치지 않는다. 배동 시절부터 우정과 신뢰를 쌓아온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는 솔직한 심정을 드러낸다.

그러나 이안대군이 학교 후배 성희주(아이유 분)와 결혼하기로 한 이후 민정우의 마음에도 동요가 일기 시작한다. 민정우는 두 사람의 계약 결혼에 어떤 변수가 될 예정이다.

공승연은 대비 '윤이랑'을 연기한다. 윤이랑은 대한민국 왕실을 지탱하고 있다. 왕비를 4명이나 배출한 윤씨 가문에서 태어났다. 감정을 숨기고 꽃처럼 사는 법을 배우며 자라왔다.

이 나라에서 가장 높은 여인이 되어 역사의 일부가 될 자신의 운명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완벽한 왕비의 모습을 보여왔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나이 어린 아들이 왕위에 오르고, 그의 삶은 다른 궤도로 접어들기 시작한다.

특히 국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이안대군의 존재는 윤이랑의 불안감을 날로 커지게 한다. 윤이랑이 위태로운 현실 속에서 아들과 자신의 운명을 끝까지 지킬 수 있을까.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타파 로맨스다.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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