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승훈기자] 아홉이 지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크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아홉 복복복 데이'(AHOF 福福福 Day)에 참석했다. 아이돌 트레이딩 카드 '밈카'(miimca) 발매를 기념해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복복복 데이'는 '아홉'과 '포하'(팬덤명)의 사랑을 가득 담은 타이틀이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아홉과 포하가 서로 행운과 복을 빌어주자는 의미로 정했다.
팬들이 사용하는 신조어 '복복복'(사랑스럽게 살살 쓰다듬는 소리)과 '복'(福)을 합쳤다. 아홉이 직접 그린 '밈카' 디자인 중에는 손그림 부적이 있어 소중한 의미를 더한다.
아홉 '밈카'는 카드팩(5장 카드 랜덤)과 굿즈팩(1개 상품 랜덤)이 들어 있는 세트 박스다. 카드 팩에는 베이스(개인, 유닛, 셀카), 레어(트럼프, 테레카 레트로), 시그니처(인쇄 사인), 오토그래프(스티커 친필 사인), 인스크립션(손글씨) 등이 들어 있다.
굿즈 팩에는 아크릴 스탠드, 클리어 책갈피, 아크릴 키링, 마그넷 카드, 카툰 카드 등을 담았다. '밈카'(@miimcard)와 '테레카' 공식 인스타그램 등에서 촬영 비하인드 등 독점 콘텐츠를 미리 감상할 수 있다.

순둥순둥 멍뭉이

"심장아 조심해"

미소에 반해

비주얼 넘사벽

"사진 잘 나왔죠?"

"오늘 와줘서 고마워요"

비주얼 파라다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