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방탄소년단의 첫 컴백 무대에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9일 위버스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의 현장 관람을 위한 티켓 구매 및 응모 방식을 공개했다.
이번 공연 예매는 일반 무료 티켓과 위버스 글로벌 응모로 나뉜다. 일반 무료 티켓 예매는 오는 23일 오후 8시부터 놀 티켓에서 진행된다.
별도의 조건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방법은 오는 20일 정오 위버스와 놀 티켓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미(팬덤명)을 위한 위버스 글로벌 응모 이벤트도 진행된다. 위버스 멤버십 가입자 중 응모 기간 내 정규 5집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한다.
컴백 라이브는 다음 달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음악과 문화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넷플릭스와 협업으로 190여 개 국가/지역에 단독 생중계된다. 넷플릭스가 단일 가수의 공연을 생중계하는 건 이번이 최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신보 발매일인 다음 달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THE CITY ARIRANG SEOUL)을 연다.
음악과 미디어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와 도시 경관과 어우러지는 설치 연출이 서울 곳곳에서 전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