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방탄소년단이 월드 투어 '아리랑'으로 신기록을 추가했다.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UK 측은 지난 6일 SNS에 "방탄소년단이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단일 공연 사상 최고 객석 점유율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7월 6~7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아리랑'을 연다. '아리랑'은 이들의 단독 스타디움 투어다. 전 세계 대형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의 무대는 360도로 구성했다. 더 많은 객석을 오픈한 것. 방탄소년단은 양일간 약 12만 명의 관객과 호흡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전 세계 34개 도시, 총 82회에 이르는 큰 규모를 자랑한다. 포문은 한국에서 연다. 오는 4월 9일 고양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가득 채운다.
약 3년 9개월 만에 열리는 완전체 콘서트다. 전 세계 아미(팬덤명)의 반응이 뜨겁다. 티켓 예매가 진행된 서울, 북미, 유럽 등 41회 차 공연은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한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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