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블랙핑크가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블랙핑크는 6일 SNS에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총 5곡을 준비했다.
타이틀곡은 '고'(GO)다. 선공개곡 '뛰어'(JUMP), '미 앤 마이'(Me and my), '챔피언'(Champion), '퍽보이'(Fxxxboy)도 준비했다.
포스터도 베일을 벗었다. 검은 모래가 다채로운 빛깔을 뿜어냈다. 모래 위로 몽환적인 연기가 피어올랐다.
소속사 측은 "앨범명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웠다"고 설명했다.
약 3년 5개월 만의 신보다. 블랙핑크는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를 공개했다. 지난해 7월에는 싱글 '뛰어'를 선보였다.
이들은 최근 월드투어를 마무리했다. 지난해 7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데드라인'을 발매한다.
<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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