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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애심 주연 '무례한 새벽', 佛 단편영화제 경쟁 진출

[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강애심이 주연한 영화 '무례한 새벽'이 프랑스 단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제작사 '불도저 스튜디오'는 5일 "'무례한 새벽'이 제48회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끌레르몽 페랑 영화제는 세계 3대 단편영화제다. '단편영화제의 칸'으로도 불린다. 아카데미상 등 본선 진출 자격을 부여한다.

'무례한 새벽'의 해외 총괄을 맡은 알바트로스 픽쳐스 측은 "한국 단편영화로서 글로벌 시장 문턱을 넘은 사례"라고 설명했다.

'무례한 새벽'은 60대 대리운전 기사 영옥(강애심 분)의 하루를 담았다. 러닝타임 16분 동안 노동, 존엄, 침묵의 무게를 그린다.

강애심이 노년의 외로움을 견디기 위해 다시 운전대를 잡은 영옥으로 분했다. 절제된 연기로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한편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7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제공=불도저 스튜디오, 알바트로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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