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투어스가 올 봄 42(팬덤명)와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투어스는 다음 달 27~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2번째 팬미팅 '42:클럽 인 서울'(42:CLUB IN SEOUL)을 개최한다.
팬미팅 포스터도 베일을 벗었다. 멤버들은 체육관 코트 위에서 포즈를 취했다. 축구, 농구, 테니스, 태권도 등 각종 스포츠 종목의 유니폼을 입고 있었다.
투어스는 "42 여러분과 올해도 소중한 시간을 함께할 생각에 벌써 두근거린다"며 "작년은 저희에게 뜻깊은 성장을 안겨준 한 해였다"고 떠올렸다.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멤버들은 "한층 발전한 모습으로 팬분들과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들을 쌓고 싶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투어스는 지난해 첫 팬미팅을 열었다. 한국과 일본에서 총 4만 4,000여 명의 팬들과 함께했다. 당시 티켓을 완판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투어스는 오는 9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공개한다.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나이스 투 시 유 어게인'의 한국어 버전 곡이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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