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유튜브 채널 해킹 피해를 입었다.
최다니엘은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글 계정이 해킹되면서 유튜브 채널까지 함께 해킹됐다"며 "현재 여러 방법을 통해 복구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스타로드 컴퍼니 역시 SNS에 "현재 채널에는 배우 및 기존 채널과 무관한 영상들이 업로드되고 있다"며 "빠른 복구를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최다니엘의 유튜브 채널은 '더 이상 접근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되고 있는 상태다. 소속사 측은 "복구가 완료되는 대로 다시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최다니엘은 지난 2023년부터 유튜브 채널 '최튜브'를 운영해 왔다. 브이로그와 라이브 스트리밍을 비롯해 '야반도주', '다니지니'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였다.
<사진=디스패치DB, 최다니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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