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세븐틴' 유닛 도겸X승관이 열도 인기를 입증했다.
일본 오리콘 차트 최신 집계(22일 자)에 따르면, 도겸X승관은 '소야곡'으로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찍었다.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26일 자)은 톱 10에 들었다.
발라드 장르로는 이례적인 결과다. '소야곡'은 공개 당일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약 52만 장 판매됐다. 세븐틴 '메보즈'의 저력을 보여줬다.
중국 인기도 뜨겁다. 앨범은 공개 직후 QQ뮤직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 EP 부문 일간 차트 정상을 찍었다. 주간 차트(집계기간 1월 9~15일)에도 1위로 진입했다.
'소야곡'은 만남과 이별 사이의 모든 순간을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음반이다. '보통의 사랑'을 주제로 공감의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도겸X승관의 신보는 아날로그 감성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들은 오는 3월 16일 '소야곡'의 LP(바이닐)를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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