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대장' 박효신이 오는 3월 신보를 발표한다.
소속사 '허비그하로' 측 관계자는 23일 '디스패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박효신이 3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10년 만에 새로운 정규앨범을 선보일까. 박효신은 지난 2016년 7집 '아이 엠 어 드리머'(I am A Dreamer)를 발표했다.
그동안 OST와 싱글을 발매해 왔다. 지난 2024년 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 OST '히어로'를 들려줬다. 같은 해 '방탄소년단' 뷔와 재즈곡 '윈터 어헤드'(Winter Ahead)를 선보였다.
박효신은 지난 2023년 팬미팅 'STPD 2023 고잉 홈'에서 팬들에게 미발매곡 '앨리스'(ALICE)를 미리 들려주기도 했다.
그는 당시 정규 8집을 예고했다. "떠돌던 생각들이 정리되기 시작해 준비하고 있다.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다. 곧 들려드리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박효신 측 관계자는 "정확한 앨범 발매 시기와 관련 내용은 미정"이라며 "확정되는 대로 안내해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출처=허비그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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