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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지훈, 팬들 향한 감사…"덕분에 일어날 수 있다"

[Dispatch=이명주기자] '투어스' 지훈이 부친상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지훈은 지난 22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오랜만에 인사한다"며 "이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가 속한 투어스는 이날 데뷔 2주년을 맞았다. 지훈은 "지난 시간 동안 변함없이 함께해 줘서, 미지수인 저의 오늘이 되어줘서 진심으로 고맙다"고 고백했다.

42(팬덤명)와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힘들었던 순간도, 움츠렸던 순간도 허다했는데 42와 멤버들 덕분에 웃을 수 있는 내가 됐다"고 감사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나에게 주는 사랑에 나 스스로의 삶에서 느낀 사랑과 배운 것들도 가득 담아서 드릴 수 있도록 늘 나답게 존재하겠다"고 약속했다.

지훈은 또 "이 세상 어떤 시련이 와도 나에겐 받은 사랑이 더 크고 소중하다"며 "소중한 마음들이 내 안에서 오래 존재할 수 있어 금방 일어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안한 마음도 고마운 마음만큼 크지만 2주년인 만큼 오로지 행복한 것에 초점이 맞을 수 있다면 좋겠다. 나부터 그렇게 있겠다"는 다짐도 남겼다.

지훈은 마지막으로 "고마움과 사랑하는 마음이 내가 표현할 수 있는 그 한계점 이상으로 넘친다"면서 "다시 한번 투어스 곁에 있어 줘서 고맙다"고 첨언했다.

멤버들도 댓글을 남겼다. 한진은 "항상 최고야. 사랑해. 앞으로 오래오래 함께 하자"고 적었다. 영재는 "지훈이는 투어스의 영원한 해파리. 사랑해"라고 했다.

신유는 "지훈이 내가 많이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경민도 "사랑한다 행님"이라고 썼다. 도훈은 웃음 짓고 있는 이모티콘으로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

지훈은 지난 11일 부친상을 당했다. 투병 중이던 부친이 병세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팀 활동 잠정 중단 후 가족들과 장례를 치르며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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