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세븐틴' 승관이 유기견들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유기견 보호소 '제주 한림쉼터' 측은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원 인증서를 공개했다. '세븐틴' 승관이 1,000만 원을 후원한 내역이 담겼다.
승관은 최근 반려견 '부끄'와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의 '헬로 리틀 러브'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삶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프로젝트였다.
승관은 '엘르' 촬영 이후 쉼터 측에 후원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진다. 쉼터 측은 승관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쉼터 아이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한편, 승관과 도겸은 겨울 발라드로 컴백했다. 이날 오후 6시, 미니 1집 '소야곡'을 발매했다. 타이틀 곡은 '블루'. 승관과 도겸은 이 곡을 통해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을 노래한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한림쉼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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