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과 박정민이 영화 '밀수' 이후 3년 만에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조인성과 박정민이 12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들은 해외 로케이션 촬영 중 일화를 공개해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휴민트'는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휴민트'는 사랑을 통한 정보활동(Human intelligence)을 의미한다.
<영상=장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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