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프랑스 자선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출연한다.
해당 콘서트는 병원 입원 및 청소년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된다. 프랑스 병원 재단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단체'가 주최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2번째로 해당 행사에 출격한다. 이들은 지난 2024년 K팝 보이그룹 최초로 무대를 꾸몄다. 현지 팬들의 떼창과 함성을 이끌었다.
올해도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한다. 지드래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에이셉 라키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무대를 꾸민다.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SNS에 신년 플랜 발표 영상을 공개했다. 세계 주요 뮤직 페스티벌 출격 소식 등 글로벌 활동을 예고했다.
이들은 프랑스 자선 콘서트에 이어 미국 뉴욕의 '더 거버넌스 뮤직 페스티벌', 브라질의 '록 인 리오' 등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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