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피프티피프티' 키나와 문샤넬이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을 맡는다.
두 사람은 MBC FM4U '아이돌 라디오 시즌4' 스페셜 DJ로 나선다. 7일 오후 9시 유튜브 채널 '아이돌 라디오 유니버스'에서 스트리밍 된다.
데뷔 후 처음으로 라디오 DJ 역할을 소화한다. 이들은 센스 있는 입담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절친 케미스트리를 더해 재미를 선사한다.
게스트와의 조합도 기대 포인트다. 최근 컴백한 세이마이네임이 '아이돌 라디오 시즌4' 게스트로 나온다. 이들 만남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속한) 피프티피프티가 올해 더욱 새로워진 모습과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사진제공=어트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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