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블랙핑크' 제니와 스트레이 키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선다.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측은 지난 6일 오는 6월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리는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6월 6일(이하 현지시간) 공연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퍼포먼스형 그룹인 만큼,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제니가 7일 공연을 책임진다. 솔로 정규앨범 '루비'(Ruby) 수록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캣츠아이도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5일 공연의 포문을 연다.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뉴욕에서 열리는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다. 지금까지 에미넴, 트래비스 스콧, 켄드릭 라마, 리조 등 팝스타들이 무대를 꾸민 바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대형 무대를 이어간다. 오는 9월 11일 브라질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 헤드라이너까지 확정했다.

<사진출처=The Governors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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