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이유미와 노상현이 '세븐틴' 새 유닛 도겸X승관 데뷔에 힘을 보탰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세븐틴 SNS에 도겸X승관 미니 1집 타이틀곡 '블루'(Blue) 시네마 포스터 8종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드라마타이즈 형태로 제작돼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을 표현했다.

이들의 케미스트리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서로를 향했던 시선이 끝내 엇갈리기까지 과정을 궁금케 했다.
'블루'는 감정의 깊이와 속도가 서서히 어긋나는 순간을 그린 곡이다. 도겸X승관 보컬과 어우러져 겨울 발라드 정수를 완성했다.
한편 도겸X승관은 오는 12일 오후 6시 '소야곡'을 발매한다. 만남과 이별 사이 모든 순간을 감성적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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