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캣츠아이가 신곡을 깜짝 발표했다.
캣츠아이는 2일 0시(한국시간) 각종 음악 플랫폼에 '인터넷 걸'(Internet Girl)을 발매했다. 최근 열린 북미 투어에서 첫 공개한 트랙이다.
'인터넷 걸'은 화려한 댄스 팝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훅이 특징이다. 온라인 속 여러 시선과 반응을 위트 있게 받아치는 가사도 인상적이다.
퍼포먼스 역시 빼놓을 수 없다. 팝핑 스타일의 경쾌한 손 동작과 힙 무브가 곡의 매력을 더한다. 이들의 폭발적 에너지와 만나 환호케 했다.
캣츠아이는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했다.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됐다.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을 취했다.
결과는 성공적이다. '날리'(Gnarly)와 '가브리엘라'(Gabriela)는 빌보드 '핫 100'에서 롱런했다. 2번째 EP 앨범은 '빌보드 200' 4위를 찍었다.
한편 캣츠아이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2개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사진제공=하이브 x 게펜 레코드>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