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배우 남주혁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페이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최우식, 전소니와 한식구가 됐다.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2일 "남주혁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 남주혁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얼굴과 도전을 응원한다"고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관계자는 "남주혁은 장르를 폭넓게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배우"라며 "한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변주를 시도했다"고 평가했다.
남주혁은 지난달 매니지먼트 숲과 5년 인연을 마무리했다. 페이블컴퍼니는 "배우로서 가장 남주혁다운 길 걸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주혁은 지난해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가제)로 복귀할 예정이다.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으로 분한다.
<사진제공=페이블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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