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SBS-TV 드라마 '굿파트너'가 시즌2로 돌아온다.
'굿파트너2' 측은 1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배우 장나라(차은경 역)의 이혼 변호사 활약기를 그렸다. 여기에 김혜윤이 신입 변호사로 새롭게 합류했다.
장나라는 "저만 믿으세요" 한마디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김혜윤은 "아니, 저를 믿으세요!"라고 맞받아쳤다. 신입 변호사의 당찬 패기를 예고했다.
'굿파트너' 시즌1은 지난 2024년 9월 종영했다. 이혼이 천직인 스타 변호사와 이혼은 처음인 신입 변호사가 협업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
당시 장나라와 남지현이 호흡을 맞췄다. 이들의 단짠 워맨스 케미가 공감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혼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양한 시선에서 풀어냈다.
실제 변호사가 쓴 극본으로 현실감을 더했다. '굿파트너'는 당시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7.8%로 출발, 최고 시청률 18.7%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한편 '굿파트너2'는 올해 공개 예정이다.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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