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이 어둠 속에서도 멤버 전원 센터급 비주얼을 뽐내며 공항을 환하게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이 MAMA 2025 일정을 위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첫 해외 일정인 만큼 현장은 일찌감치 모인 팬들로 붐볐고, 멤버들이 모습을 드러내자 환호성이 공항을 가득 채웠다.
멤버들은 긴장과 설렘이 공존한 표정으로 손인사와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2025 MAMA AWARDS'는 글로벌 결제기술기업 비자(Visa)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현지 시간 기준 11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아시아의 메가 이벤트 허브로 주목받는 홍콩의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며, 엠넷플러스(Mnet Plus)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글로벌 생중계로 전 세계 K-POP 팬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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