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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가해자가 고위임원?"…허현, '뮤즈엠' CBO 자격 논란

[Dispatch=김소정기자] 10년이면, '버닝썬'도 변한다. 사건의 가해자가 엔터기업 고위임원으로 발탁됐다. '뮤즈엠' 허현 신임 CBO 이야기다.

'뮤즈엠'은 24일 "YG 출신인 허현을 글로벌사업총괄 겸 중국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허현은 중국 복단대 졸업한 이후 YG에 입사, 빅뱅의 중국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

허현 CBO는 '버닝썬' 단톡방 멤버다. 그는 정준영, 최종훈 등과 함께 성범죄를 저질렀다.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16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도 받았다.

허현은 지난 2016년 3월, 정준영 최종훈 등과 대구로 갔다. 당시 정준영 팬사인회가 있었다. 그들은 클럽에서 여성들을 만나 호텔로 이동했고, 방에서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허현은 1심에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했지만, 기각됐다. 2심 재판부는 "허현은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며 기각했다. 대법원도 원심을 확정했다.

뮤즈엠은 자사의 중국 진출과 허현의 범죄 전력은 별개의 일이라는 입장이다. 허현 역시 "뮤즈엠이 향후 K콘텐츠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하지만 엔터업계의 시각은 싸늘하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뮤즈엠은 아티스트 IP 사업을 한다. 어떤 소속사가 버닝썬 사건 가해자에게 IP 활용을 맡기겠냐"며 이미지 훼손을 우려했다.

<사진제공=뮤즈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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