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에스파가 초고속 컴백을 확정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디스패치'에 "에스파가 오는 9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다음 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곡 안무에는 안무가 리정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지난달 27일 발표한 2번째 싱글 앨범 '더티 워크'(Dirty Work) 이후 3개월 만의 컴백이다.
에스파는 해당 앨범으로 6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미니 2집 '걸스'를 시작으로 100장 이상의 판매고를 달성했다. 신보로 7연속 밀리언셀러에 도전한다.
한편 에스파는 다음 달 29~31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라이브 투어 싱크: 엑시스 라인 인 서울'을 연다. 이후 본격적인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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