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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6월에도 뜨겁다…'광장'부터 '견우와 선녀'까지

[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추영우가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총 2편의 신작을 선보인다.

추영우는 이달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극본 유기성, 연출 최성은)과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극본 양지훈, 연출 김용완)에 출연했다.

먼저 '광장'은 느와르 액션물이다. 폭력 조직을 스스로 떠난 주인공이 동생의 죽음 이후 11년 만에 조직으로 돌아온다. 그 배후를 파헤치는 이야기다.

추영우가 주운 조직 수장 아들이자 현직 검사인 이금손 역을 맡았다. 금손은 어두운 야심을 품고 있는 인물이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이끌어간다.

'견우와 선녀'에선 슈트 대신 교복을 입는다. 이 작품은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MZ 무당 소녀가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는 고등학생 무당의 첫사랑 배견우로 분한다.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지만 내면에는 자신으로 인해 누군가 다치지 않길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지녔다.

각기 다른 장르를 넘나들며 다시 한번 쌍끌이 흥행을 노린다. 추영우는 지난 1월 JTBC '옥씨부인전'과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흥행시켰다.

소속사 측은 "추영우가 장르별 맞춤형 연기를 선보이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한다"며 "신작들을 통해 대세 배우 쐐기를 박는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광장'은 오는 6일 오후 4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견우와 선녀'는 2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넷플릭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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