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엑소' 카이가 첫 솔로 투어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카이는 오는 17~18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5 카이 솔로 콘서트 투어 카이온'을 시작한다. 16일 공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그는 "카이라서, 카이니까, 카이만이 할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리겠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기대해 주셔도 좋다"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엑소 메들리를 예고했다. "그동안 다른 멤버들이 보여준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의 메들리를 선보인다. 눈과 귀 모두 즐거우실 것"이라고 말했다.
다양한 곡을 소화한다. '음'(Mmmh)', '피치스'(Peaches), '로버'(Rover),'웨이트 온 미'(Wait on Me) 등이다. 임팩트 있는 연출도 관전 포인트다.
한편 카이는 서울 공연 이후로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자카르타,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닐라, 방콕 등 아시아 내 10개 지역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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