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스테이씨가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5일 스테이씨 공식 SNS에 싱글 5집 ‘에스'(S) 콘셉트 포토를 올렸다. 총 2개의 버전이 베일을 벗었다.
먼저 '본'(BORN) 버전은 다시 태어난 듯했다. 이전과 전혀 다른 카리스마를 뿜었다. 흑백 사진 속 거침 없고 도발적인 눈빛을 보냈다.
'온 에어'(ON AIR) 버전에선 펑키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가 흘렀다. 스테이씨는 블랙 레더룩을 소화했다. 다채로운 매력이 드러났다.
비주얼 변화도 눈길을 끈다. 수민은 백금발을 시도했다. 윤은 단발 헤어로 변신했다. 시은과 아이사, 세은, 재이 또한 한층 성숙해졌다.
신보는 스테이씨의 새로운 방향성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베베'(BEBE)를 통해 도전과 변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컴백과 함께 콘서트도 앞두고 있다. 이들은 다음 달 12~1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스테이 튠드'(STAY TUNED) 막을 연다.
한편 스테이씨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에스’를 발매한다.
[사진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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