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김남길, 온몸 던진 투혼"…'열혈사제2', 액션 비하인드

[Dispatch=김다은기자] 배우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성준, 김형서가 '열혈사제2' 액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SBS 측은 11일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의 액션 비하인드 컷을 오픈했다. 액션 장면 주역들인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성준, 김형서의 투혼을 담았다.

먼저 김남길(김해일 역)은 칼 각 액션을 완성했다. 분장과 쏟아지는 물줄기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자태다. 조커 분장 액션과 빗속 액션까지 열중하는 모습이었다.

관계자는 "김남길은 조금이라도 더 환상적인 장면을 만들어내기 위해 다양하게 합을 맞추는 리허설을 진행했다. 우마성당 빗속 액션에서는 결연했다"고 전했다.

이하늬(박경선 역)는 액션에서도 통통 튀는 캐릭터 성격을 그대로 담았다. 복면을 한 채 날렵한 동작을 이어갔다. 코믹함을 한 숟가락 얹은 액션으로 극의 강약을 조절했다.

김성균(구대영 역)은 시즌2에서 더 강해진 담력과 파워를 자랑했다. 삐에로 가면과 함께한 지림랜드 도발 장면을 소화했다. 위풍당당한 표정으로 짜릿함을 전달했다.

성준(김홍식 역)은 최강 빌런다운 묵직함과 포스를 자아냈다. 빗속 액션에서 올 화이트 슈트로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분위기를 제압했다.

김형서(구자영 역)는 첫 액션 도전이었다. 강렬한 액션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노필터 성격의 인물에 딱 맞는 돌직구 액션을 다부진 표정으로 그렸다.

관계자는 "시즌1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액션을 더 강하고, 더 화려하고, 더 다양한 묘사로 업그레이드시켰다"며 "김형서와 성준도 각 캐릭터 콘셉트 액션을 선사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배우들이 현장에서 온몸을 던지는 투혼으로 액션 장면을 소화했다. 다시금 감사하다"며 "남은 3회에서도 역대급 액션 장면들이 쏟아진다"고 귀띔했다.

'열혈사제2'는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지난 1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12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를 휘어잡았다.

'열혈사제2' 10회는 오는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이 순간, 화보야"…임지연, 빛나는 출국길
2026.05.09
[현장포토]
"미소가 다했어"…임지연, 심쿵 모먼트
2026.05.09
[현장포토]
"공항을 밝힌다"…임지연, 러블리 볼하트
2026.05.09
[현장포토]
"인간 트로피"…이병헌, 레드카펫 압도한 아우라
2026.05.09
[현장포토]
"수트보다 빛난다"…박보검, 보검매직의 효과
2026.05.08
[현장포토]
"레이디 혜선"…신혜선, 흑조 아우라
2026.05.09
more photos
VIDEOS
00:17
[EXCLUSIVE] 섭기시대가 말아주는 NO BATIDÃO 챌린지 도착 👏
2026.05.10 오후 10:00
00:37
공항✈️출국길에 'BTS' 정국 선배님이 말아주는 CORTIS 'REDRED'❤️🚨(with정국 치카치카🪥)
2026.05.10 오후 07:27
02:5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하루에 하루만 아닌 매일 보고 싶은 투바투💙💛" l TXT, "Everyday miss (Stick With)TXT💙💛" [공항]
2026.05.10 오전 08:06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