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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기다리면 나온다"...'오겜2', 시즌3도 예고

[Dispatch=이명주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시즌2로 돌아온다. 더욱 매력적인 스토리를 예고했다.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 위하준은 지난 1일 이탈리아에서 열린 '루카 코믹스 앤 게임 페스티벌'(Lucca Comics and Games festival)에 참석했다.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해외 관객들을 대상으로 '오징어 게임 2'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세 사람이 현지 매체와 인터뷰 등을 진행했다.

황 감독은 "시즌2의 주제는 돈으로 사랑을 살 수 없다는 것"이라며 "전편보다 흥미로운 게임, 사랑받을 만한 캐릭터가 기다리고 있다"고 알렸다.

성기훈(이정재 분) 캐릭터에 대해서는 "성기훈이 게임 속으로 돌아간다. 우승하려는 게 아니라 게임을 끝내려고 노력한다"며 활약을 암시했다.

이정재도 자신이 연기한 기훈을 두고 "시즌1과 성격적인 차이가 있다. 이 게임(오징어 게임)을 만든 자들에게 복수심이 가득 차 있다"고 설명했다.

위하준은 전편에 이어 경찰 황준호로 분한다. "준호가 살아 돌아와서 팬들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준호의 멋진 매력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3에 관한 언급도 있었다. 황 감독은 "('오징어 게임') 시즌3 후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곧 볼 수 있을 것"이라 내다봤다.

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기훈이 다시 게임에 참가해 프론트맨(이병헌 분)과 대결하는 이야기다. 다음 달 26일 첫 공개.

<사진출처=넷플릭스 코리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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