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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민, 英 오피셜 차트 점령…방탄소년단, 독보적 음원 파워

[Dispatch=구민지기자] '방탄소년단' 진과 지민이 영국 오피셜 차트에 나란히 안착했다.  

영국 오피셜 차트는 19일(한국시간) 최신 차트를 공개했다. 진은 '슈퍼 참치'로 주요 차트 톱10에 올랐다. '싱글 다운로드', '싱글 세일즈'에 각각 9위, 10위로 신규 진입했다.

'슈퍼 참치'는 지난 11일 발표한 곡이다. 진의 취미(낚시)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재치 넘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글로벌 리스너들이 호응하고 있다.


지민도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후'(Who)로 '오피셜 싱글 차트' 38위로 13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했다. 지민은 자신의 솔로곡 최장기 차트인 기록을 매주 경신하고 있다.

'후'는 '싱글 다운로드'와 '싱글 세일즈'에서 지난주보다 순위가 상승, 양 차트에서 5위를 찍었다. 이 곡은 '오디오 스트리밍'과 '스트리밍'에서는 각각 43위와 47위에 올랐다.

'후'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10월 18일 자)에서도 흥행을 이어갔다.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3위를 유지했다. 지민은 13주 연속 '톱 5'를 지켰다.

이뿐 아니다.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91일 연속 10위권에 자리했다. '뮤즈'(MUSE)는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8위로 13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정국과 뷔도 여전히 선전 중이다.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정국의 첫 솔로 싱글 '세븐'은 44위, 솔로 앨범 '골든의 타이틀곡 '스탠딩 넥스트 투 유'는 129위를 찍었다.

뷔의 솔로 앨범 '레이오버'의 수록곡 '러브 미 어게인'은 112위를 차지했다.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에는 '골든'과 방탄소년단 앤솔러지 앨범 '프르푸'가 각각 31위, 67위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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