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에스파' 윈터가 기흉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디스패치'에 "윈터가 최근 기흉 수술을 받았다. 재발이 쉬운 질환인 만큼 의료진의 소견에 따른 선제적 차원의 조치였다. 충분한 논의 끝에 결정했다"고 밝혔다.
윈터는 현재 회복에 집중 중이다. 소속사 측은 "향후 일정은 윈터의 회복 상태를 최우선으로 두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에스파는 다음 달 컴백을 앞두고 있다. 6월에는 2번째 월드 투어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패러렐 라인'을 연다. 윈터는 예정대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카리나와 닝닝은 오는 13일 '에스파: 월드 투어 인 시네마' 극장 개봉을 기념해 주말 무대 인사에 참석한다. 상영 전 또는 후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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