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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최정원, 이혼 준비 中…"남편 빚투, 전혀 모르는 일"

[Dispatch=김지호기자]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남편 임영근의 빚투 논란에 입장을 냈다. 임영근의 채무 관계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최정원은 5일 법무법인 가온을 통해 "남편의 일로 심려 끼쳐드린 점 본의 아니게 송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남편의 빚투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남편이 채무자와 어떤 계약을 체결했는지에 대해 내용을 알지 못했다"며 "어떤 이익도 얻은 바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편이 십수년 전부터 많은 금전 문제를 일으켜왔다"며 "남편이 처한 경제적 어려움을 돕기 위해 최선 다해왔지만, 일상처럼 반복되고 상식 수준을 넘어섰다"고 토로했다.

최정원은 해당 사유로 임영근과 이혼 절차를 준비 중이다. "이미 1년 전부터 임영근과 별거를 하고 있다"고도 알렸다. 

한편 임영근은 뮤지컬 제작자다. 이날 한 매체가 임영근의 빚투를 보도했다. 그가 지인과의 금전 거래에서 3억 5,000만 원대 빚을 졌으며, 아직도 1억 6,500만 원 채무가 남아 있다는 것. 

최정원은 지난 1989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로 데뷔했다. 현재 '넥스트 투 노멀' 무대에 오르고 있다.

<다음은 최정원 남편 빚투 관련 공식 입장>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가온측은 4월 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남편의 일로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본의 아니게 송구하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어 최정원은 남편이 채무자와의 사이에 어떤 계약을 체결했는지에 대해 그 내용을 알지 못하였고 어떤 이익도 얻은 바가 없습니다. 

남편은 십수년 전부터 많은 금전문제를 일으켜 왔고, 남편이 처한 경제적 어려움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지만 당연하다는 마음으로 시작됐던 일이 일상처럼 반복되고 상식 수준을 넘어서면부터 남편과는 이혼 절차를 준비 중에 있으며 1년 전부터 별거 중입니다.

사건과 관련이 없는 배우의 사생활을 언급하거나 출연 작품 사진을 사용할 경우 이 건과 관련 없는 다른 분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니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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