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신인 보이그룹 '투어스'가 팬들 사이에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어스의 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는 지난 21일 기준으로 40만 6,262장 판매됐다.
'스파클링 블루'는 지난 1월 초동 26만 881장을 기록했다. 초동 집계 이후 2개월도 지나지 않아 14만 5천여 장이 추가 판매된 것.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했다.
투어스는 데뷔앨범으로 음악방송 5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신드롬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벅스, 애플뮤직 한국 등 일간 차트에서 정상을 찍었다. 멜론, 벅스, 플로, 지니, 유튜브뮤직 등에서 여전히 최상위권에 자리하는 등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첫 만남의 설렘을 담아낸 보이후드 팝 댄스 곡이다. 청량하고 신나는 멜로디가 귀에 쏙쏙 꽂힌다는 반응이다.
한편 투어스는 글로벌 활동을 예고했다. 최근 유니버설 뮤직 그룹(UMG) 산하 레이블 게펜 레코드, 유니버설 뮤직 재팬 산하 레이블 버진 뮤직과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