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김다은기자] 큐브 엔터테인먼트 새 보이그룹 '나우어데이즈'(NOWADAYS)가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나우어데이즈의 단체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한 편의 액션 영화를 연상시켰다. 멤버들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자랑, 드라마틱한 전개를 완성했다.
현빈이 오프닝을 열었다. 고층 건물 옥상 위를 걸었다. 이어 복면을 쓴 이들이 등장하며 빠른 속도감의 액션 신이 이어졌다. 스마트폰 화면 속 'SYSTEM HACKED'라는 문구도 눈에 띄었다.
다섯 멤버들의 작전이 펼쳐졌다. 보드 위에 말을 두는 현빈부터 CCTV를 지켜보는 연우와 드론을 조종하는 시윤, 마네킹에 총구를 겨누는 윤, 복면 인간에 둘러싸인 진혁이 차례로 등장했다.
신비로운 분위기를 예고했다. 멤버들의 몸이 공중에 떠오르는 장면이 포착된 것. 우주의 무중력을 떠오르게 했다. 엔딩은 현빈이 장식했다. 성냥 점화와 동시 폭죽이 터지며 화려한 장관을 연출했다.
한편 나우어데이즈는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8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5인조로, 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으로 구성됐다. 현재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