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단독] "K마담, 지디 말고 친구 지목?"…경찰, 배우 B씨 마약 수사 제외

[Dispatch=정태윤기자] "배우 B씨, 소환 계획 없다."

경찰이 배우 B씨를 수사 선상에서 제외했다. 그는 지드래곤과 함께 G업소를 방문한 절친. 하지만 경찰은 수사 확대 가능성을 일축했다.

인천경찰청은 '디스패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배우 B씨는 수사 대상이 아니다. (보도에 언급된) B씨를 소환할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KBS는 지난 달 24일 <마약 투약 의심 연예인 2명 더 있다>고 단독보도했다. "K(새끼마담)씨가 마약 의심 연예인을 추가로 진술했다"며 수사 확대 가능성을 전했다. 

KBS에 따르면, K씨는 경찰 조사에서 진술을 변경했다. "지디가 마약을 하는 걸 직접 보진 못했다. B씨도 화장실에 오래 있었다. 술도 안 마셨는데 눈이 풀려 있었다"며 말을 바꿨다. 

경찰은 그동안 K씨의 '입'과 '폰'에 의존한 채 수사를 진행했다. "지디가 가게(G업소)에 왔다"는 문자, "룸 화장실에 코카인이 있었다"는 진술에 따라 지디를 수사 명단에 올렸다. 

지디는 마약 의혹에 정면으로 맞섰다. 인천서에 자진 출석, 마약 정밀 검사를 (직접) 의뢰했다. 국과수 감정 결과, 모발 및 손발톱은 음성. 마약 관련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K씨는 돌연, B씨에게 타깃을 돌렸다. "지디와 함께 온 B씨의 눈이 풀려 있었다"며 마약 의혹을 제기했다. KBS는 이를 '경찰 수사 확대 가능성'으로 단독 보도했다.

경찰은 더이상 K씨의 진술에 휘둘리지 않는 모습이다. 인천청은 "이름이 나왔다고 다 소환하는 건 아니다"면서 수사 확대 가능성을 일축했다. 

경찰은 그동안 K씨 진술에 의존해 연예인을 포토라인에 세웠다. 이선균과 지디가 국과수 감정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아 수사 동력을 잃은 상태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KBS '9시 뉴스'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스크린 찢고, 러브유"…오정세, 우윳빛깔 최성곤 (와일드씽)
2026.06.14
[현장포토]
"오늘은, 여심 사냥꾼"…오정세, 사랑의 총알 (와일드씽)
2026.06.14
[현장포토]
"나는 관~객 좋아해"…오정세, 눈높이 셀카 (와일드씽)
2026.06.14
[현장포토]
"천사 곤이 강림했다"…오정세, 현실의 러브유 (와일드씽)
2026.06.14
[현장포토]
"월드컵이 돌아왔다"...붉은악마, 뜨거운 광화문 응원열기
2026.06.12
[현장포토]
"대~한민국!"...제임스, 월드컵 승리 기원
2026.06.12
more photos
VIDEOS
01:15
[HIGHLIGHT🤳🏻] 6월13일💟생일 축하합니다🎶사랑하는 아~~미🎶아미랑 함께여서 행복한 방탄🎊ㅣHAPPY BIRTHDAY TO ARMY~🎶13th Annie [현장]
2026.06.14 오전 10:12
00:00
[PART.10🤳🏻] 6/13💜아미에게🎁준 보너스 랜덤송 '매직샵'ㅣ13th JUNE BTS gave🎁BONUS RANDOM SONG 'MAGIC SHOP' to ARMY💜[현장]
2026.06.14 오전 09:57
01:13
[PART.9🤳🏻] 6월13일 두 번째 랜덤송은 두구두구 바로 '땡'ㅣBTS 'ARIRANG' IN BUSAN RANDOM SONG IS 'DDAENG' [현장]
2026.06.14 오전 09:34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