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차인표X장도연, 대종상 MC..."다각적 변화의 첫걸음"

[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차인표와 방송인 장도연이 대종상영화제 진행을 맡는다.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회 측은 7일 올해 시상식 MC를 발표했다. "제59회 대종상영화제 사회자로 차인표와 장도연을 공식 선정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대종상'을 위한 첫 걸음이다. 관계자는 "김용기 조직위원장이 추진 중인 다각적 변화 일환으로 두 사람이 시상식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차인표는 지난 1993년 MBC 공채 연기자로 데뷔했다.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 '별은 내 가슴에', '왕초' 등 다수 히트작에 출연했다. 

캐릭터 변신을 시도했다. 올해 개봉한 영화 '달짝지근해: 7510'에서 치호(유해진 분)의 형 석호로 분했다. 염치 없는 도박꾼을 연기했다.   

장도연은 KBS 공채 22기 개그우먼이다. tvN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특유의 입담으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보였다. 

영화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2년 간 SBS-TV '지선씨네마인드' 시리즈를 진행했다. 박지선 숙명여대 교수와 독특한 무비 토크쇼를 선보였다. 

한편 제59회 대종상영화제는 오는 15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다.

<사진제공=TKC 픽처스, 티엔엔터테인먼트 제공>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요정은 실존한다"…설윤, 독보적 미모
2026.09.11
[현장포토]
"꽃이 피었어"…해원, 해피 바이러스
2026.09.11
[현장포토]
"오늘도, 레전드"…설윤, 리즈의 경신
2026.09.11
[현장포토]
"빠.져.든.다"…지우, 마성의 매력
2026.09.11
[현장포토]
"예쁨은 진화한다"…규진, 성숙해진 미모
2026.09.11
[현장포토]
"대공님이 보내셨어"…산, 짜릿한 플러팅
2026.09.11
more photos
VIDEOS
03:04
지효(트와이스), "2026 워터밤 가오슝 출국" l JIHYO(TWICE), "Departing for 2026 WATERBOMB" [공항]
2026.09.11 오전 11:43
07:34
엔하이픈, "뮤직뱅크 인 바르셀로나 출국" l ENHYPEN, "Departing for MusicBank in Barcelona" [공항]
2026.09.11 오전 11:26
03:38
에이티즈, "뮤직뱅크 인 바르셀로나 출국"ㅣATEEZ, "Departing for MusicBank in Barcelona" [공항]
2026.09.11 오전 11:19
more videos